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
처음 뵙겠습니다.

몸까지 눅눅해질만큼 비가 옵니다. 거기다가 우르릉! 하고 하늘까지 화내는 날이네요. 이런 날 음산한 분위기의 공포영화나 보면서 시간을 죽이면 참 좋겠지만 어제 본 '오멘(2006)'은 표값이 아찔할만큼 재미없었습니다.

안녕하세요? 처음 뵙겠습니다.

앞으로 H-CAT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윈앰프 방송을 할 생각입니다. 윈앰프 방송은 한번도 해본적없이 남들 다할때 가만히 듣고만 있었던 소심한 사람입니다. 옆에서 제 시덥지 않은 개그에 재밌다 하시다가 다른 사람도 그 얘기 들어도 재미있어하겠다고 꼬드겨주신 분들과 함께 방송 시작하려 합니다.

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

by H-CAT | 2006/06/10 20:29 | ☆ CJ MAGO | 덧글(3)

Commented by 에린 at 2006/06/12 04:59


으흥
연두색 눈동자가 발랄해 보여요~
스케치북에 그린듯한 파스텔톤의 색연필 느낌~은
러뷰러뷰러뷰러뷰 인거여요~! >_</


마아마아 암튼..

잘듣겠습니다 ^ㅡ^
Commented by 커피사랑 at 2006/06/12 16:44
표정이 아주 압권이네요. ^^ 근데, 전 비가 오는 날을 아주 좋아하지요. ^^
Commented by MAGO at 2006/06/12 20:31
to. 에린
연두 눈동자는 우리 '시아'님의 전유물입니다. 메론색마냥 밝고 아름다운 연두색 눈은 내눈을 멀게 만듭니다. 하지만 저 눈은 '밤'이 눈이예요. 노란색 눈에 동공중심으로 녹색링이 있는 바라보고만 있어도 황홀한 눈이예요. 그림은 그거 발끝도 못따라가지만...

내 목소리는 낮고 둔탁하니 귀를 생각하신다면 다른 예쁜 두 누님 방송듣고 내 방송은 피하세요. :)

to. 커피사랑
전 비만오면 아무것도 못한답니다. 어쩌면 비오는날을 아주 좋아하는걸지도 모르겠어요. 내리는 비를 쳐다보느라 아무것도 못하거든요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